도와다시의 특산품

도와다시에는 맛있는 것이 많다 !

도와다시의 특산품을 소개하겠습니다.

도와다 바라야키

도와다 바라야키는 소 갈비살과 대량의 양파를

간장을 기본으로한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철판에서 구운 요리이고 도와다시민의 소울 푸드이기도합니다.

흑마늘

흑마늘은 건조한 마늘을 약 한달 숙성한 건강음식입니다. 새까맣게 숙성하면, 생마늘의 영양소는 그대로, 맛은 마치 과일 같은 달콤새콤한 풍미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도와다호 각시송어

신비의 호수 도와다호가 만든 도와다호 각시송어」는 연어과의 담수어이며 도와다 호수의 깨끗한 물속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담수어의 특유한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회로 드시면 적당하게 기름이 오르며 녹을 것 같은 맛이 호평을 받습니다. 또는, 소금 구이로 하면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

아오모리 도와다호 와규

아오모리 도와다호 와규는 연간 출하수가 약 200마리이고 희소한 와규입니다. 육질 등급은 A4랭크이상을 자랑하는 도와다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와규입니다. 육질은 부드럽고 육즙이 소소하게 벌어지는 상강육이 특징이며 야키니쿠 구이나 스테이크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이라세 갈릭 포크

마늘 분말이 들어가 있는 사료를 먹고 자란 오이라세 갈릭 포크」는 도와다시가 자랑하는 브랜드 포크입니다. 기름의 융점이 보통 돼지고기보다 낮아서 입 안에서 녹는 것 같은 맛입니다. 간단하게 소테해서 드시면 돼지 기름의 단맛과 고기 본래의 고소한 맛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