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다시의 특산품

도와다시에는 맛있는 것이 많다!

도와다시의 특산품을 소개하겠습니다.

도와다시는 농업이 왕성한 지역이며 6월, 7월에는 야마세라고 하는 서늘한 바람이 불기때문에 기후에 맞는 근채류가 많이 생산되고 질좋은 야채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흙 만들기」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재배하고 있는 밭의 양분을 분석해서 그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적정한 거름을 줌으로 흙의 영양 배런스를 조절해 야채 본래의 맛과 단맛을 끌어냅니다.

 

도와다 바라야키는 소 갈비살과 대량의 양파를

간장을 기본으로한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철판에서 구운 요리이고 도와다시민의 소울 푸드이기도합니다.

 

 

도와다 바라야키

흑마늘은 건조한 마늘을 약 한달 숙성한 건강음식입니다. 새까맣게 숙성하면, 생마늘의 영양소는 그대로, 맛은 마치 과일 같은 달콤새콤한 풍미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흑마늘

신비의 호수 도와다호가 만든 「도와다호 각시송어」는 연어과의 담수어이며 도와다 호수의 깨끗한 물속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담수어의 특유한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회로 드시면 적당하게 기름이 오르며 녹을 것 같은 맛이 호평을 받습니다. 또는, 소금 구이로 하면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

 

도와다호 각시송어

아오모리 도와다호 와규는 연간 출하수가 약 200마리이고 희소한 와규입니다. 육질 등급은 A4랭크이상을 자랑하는 도와다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와규입니다. 육질은 부드럽고 육즙이 소소하게 벌어지는 상강육이 특징이며 야키니쿠 구이나 스테이크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오모리 도와다호 와규

마늘 분말이 들어가 있는 사료를 먹고 자란 「오이라세 갈릭 포크」는 도와다시가 자랑하는 브랜드 포크입니다. 기름의 융점이 보통 돼지고기보다 낮아서 입 안에서 녹는 것 같은 맛입니다. 간단하게 소테해서 드시면 돼지 기름의 단맛과 고기 본래의 고소한 맛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오이라세 갈릭 포크

일본의 마늘 생산량의  2할 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도와다의 마늘은 최고급 품종인 후쿠치 화이트 롯펜 종을 유래로 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나 하나가 크고, 눈 같이 하얀 것이 특징입니다.

 

마늘

도와다의 참마는 하얗고 끈기가 강하고 떫은 맛이 약한 것이 특징입니다. 잘게 썬 참마나 생 참마를 갈아서 먹는 것은 물론이고 향토요리인 참마 수제비,  츠케모노(절임) 등 다양한 요리에서 활약합니다.

참마

우엉은 아오모리현이 전국 1위의 우엉 생산지이며 그중에도 도와다 시는 아오모리내에서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적당하게 단단하고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풍미가 맛있는 도와다의 우엉은 얇게 썰으면 그대로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있습니다.

 

우엉

도와다산 파는 초록색과 하얀색 부분이 명확해서

시장 관계자들한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운맛이 적고 요리를하면 더 단맛이 많이 나오며

파를 구워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制作・監修

協力 (順不同)

十和田市・JA十和田おいらせ農業協同組合・(一社)十和田市観光協会・十和田市現代美術館・十和田バラ焼きゼミナール

有限会社十和田乗馬倶楽部・漆畑ファーム株式会社・有限会社みのる養豚・奥入瀬モスボール工房・安斉研究所・十和田湖ひめますブランド推進協議会